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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9-T307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87 자본주의의 이윤 추구가 기후 재난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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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2025-02-27
186 문제는 AI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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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25-02-27
185 끊이지 않는 미중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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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2025-02-27
184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자본의 갈라치기 공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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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2025-02-27
183 민영화 반대 내걸고 다시 투쟁에 나선 철도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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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2025-02-27
182 촉법소년 연령 하향, 소년 범죄의 해결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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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2025-02-27
181 누가 진짜 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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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25-02-27
180 전기·가스 요금 인상 - 또 하나의 수탈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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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2025-02-27
179 멈출 수밖에 없는 배달, 멈출 수 없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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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2025-02-27
178 건설노동자들의 당당한 투쟁을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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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2025-02-27
177 미중 반도체 전쟁과 노동자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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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25-02-27
176 강남 마약음료와 자본주의 입시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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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2025-02-27
175 제주 4.3항쟁 –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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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2025-02-27
174 챗 GPT – 자본주의와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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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25-02-27
173 체제가 학교폭력을 용인하고 있다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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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