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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9-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01 홍범도 흉상 철거로 역사는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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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878 2025-02-27
200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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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2025-02-27
199 철도 민영화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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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2025-02-27
198 범죄 핑계로 공안 분위기 만들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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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2025-02-27
197 악몽이 된 내 집 마련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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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8 2025-02-27
196 한미일 정상회의 - 전쟁 위험과 핵 오염수를 한반도로 불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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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2025-02-27
195 철도 민영화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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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25-02-27
194 ‘9.4 공교육 멈춤의 날’, 그리고 더 큰 운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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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2025-02-27
193 대중교통 요금이 더 비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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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2025-02-27
192 실업급여 삭감, 해고 후에도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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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2-27
191 자본가 이윤만 지키는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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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2025-02-27
190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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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25-02-27
189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극우진영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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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2025-02-27
188 우리들의 일그러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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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25-02-27
187 자본주의의 이윤 추구가 기후 재난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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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845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