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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9-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05 경찰‧국방 예산은 늘리고, 노동‧복지 예산은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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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2025-03-02
204 끝나지 않은 교사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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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2025-02-27
203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도 탐욕을 멈추지 않는 택시 자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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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2025-02-27
202 서울대병원 파업 – 의료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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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2025-02-27
201 홍범도 흉상 철거로 역사는 지워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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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2025-02-27
200 923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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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2025-02-27
199 철도 민영화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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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2025-02-27
198 범죄 핑계로 공안 분위기 만들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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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2025-02-27
197 악몽이 된 내 집 마련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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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2025-02-27
196 한미일 정상회의 - 전쟁 위험과 핵 오염수를 한반도로 불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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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2025-02-27
195 철도 민영화 때문에 안녕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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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2025-02-27
194 ‘9.4 공교육 멈춤의 날’, 그리고 더 큰 운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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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974 2025-02-27
193 대중교통 요금이 더 비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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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950 2025-02-27
192 실업급여 삭감, 해고 후에도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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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2025-02-27
191 자본가 이윤만 지키는 최저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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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7
982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