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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T29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96 노동자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장으로 끌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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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31
15 2026-01-31
295 수도권 원룸 사는, 중소기업 다니는 청년 노동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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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026-01-12
294 쿠데타의 뿌리는 부르주아 국가기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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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6-01-12
293 일자리를 위협하는 건 AI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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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026-01-12
292 노동자는 왜 계속 일해도 쪼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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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26-01-12
291 계엄 후 1년, ‘빛의 혁명’ 말하지만.. 필요한 건 진짜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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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2026-01-01
290 부동산 문제 - 수요·공급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장 논리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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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2025-12-05
289 주가가 오를수록 드러나는 자본주의의 비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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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2025-12-05
288 피스 메이커, 페이스 메이커가 아니라 전쟁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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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025-12-05
287 APEC 이주노동자 사망 – 국가와 자본이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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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5
94 2025-12-05
286 화성 암석에서 고대 생명체 흔적 발견
  • 288
  • 10-16
288 2025-10-16
285 해방 80주년 – 1945년 식민지 해방과 분단
  • 294
  • 09-18
294 2025-09-18
284 일하는 고령층 1000만 돌파 - 노인 10명 중 4명이 빈곤에 허덕인다
  • 229
  • 09-18
229 2025-09-18
283 정년 연장, 노동자에게 이로우려면?
  • 249
  • 09-18
249 2025-09-18
282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반드시 쟁취하자!
  • 216
  • 09-18
216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