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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21 책임은 빠지고 간판만 바꾼 철도 자회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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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26-08-08
320 주52시간 예외 추진, 이재명과 민주당의 위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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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6-08-08
319 진짜 사장과 교섭할 권리 — 플랜트건설 노동자 총파업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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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6-08-08
318 총파업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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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6-08-08
317 '부정선거·재선거’ 시위,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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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2026-07-11
316 2030 청년은 정말 ‘보수화’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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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026-07-11
315 최저임금의 사각지대, 870만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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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2026-07-11
314 성과급과 고용안정을 위한 카카오 노동자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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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2026-07-11
313 노동자 손발 묶고 외치는 이재명의 ‘노사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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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2026-06-06
312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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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6-06-06
311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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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6
120 2026-06-06
310 고물가에 맞서는 세계 노동자들의 투쟁 - 물가와 임금을 연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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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206 2026-05-09
309 우주로 나아가는 인류, 자본주의에 계속 갇혀야 하나?
  • 166
  • 05-09
166 2026-05-09
308 생색내기용 철도 자회사 통폐합은 외주화의 연장일 뿐
  • 277
  • 05-09
277 2026-05-09
307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시도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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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04
310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