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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25 북미(조미)회담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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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6-10-07
324 노동부의 파업 봉쇄 지침 - 노골적으로 자본가계급 해결사 역할을 하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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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6-10-07
323 용혜인 장관후보자에 대한 공격,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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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6-10-07
322 8.3, 8.13 부동산 대책 – 집값 잡을 의지 없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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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2026-09-19
321 책임은 빠지고 간판만 바꾼 철도 자회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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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26-08-08
320 주52시간 예외 추진, 이재명과 민주당의 위선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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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2026-08-08
319 진짜 사장과 교섭할 권리 — 플랜트건설 노동자 총파업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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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2026-08-08
318 총파업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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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6-08-08
317 '부정선거·재선거’ 시위,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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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026-07-11
316 2030 청년은 정말 ‘보수화’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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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2026-07-11
315 최저임금의 사각지대, 870만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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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2026-07-11
314 성과급과 고용안정을 위한 카카오 노동자들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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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26-07-11
313 노동자 손발 묶고 외치는 이재명의 ‘노사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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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2026-06-06
312 지방선거: 노동자의 목소리는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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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026-06-06
311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 파트너가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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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