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8-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16 우리가 응원해야 하는 팀은?
  • 849
  • 03-05
849 2025-03-05
215 전국 기관사들이 운전실 감시카메라에 맞서고 있다
  • 858
  • 03-05
858 2025-03-05
214 블랙 기업 쿠팡의 블랙리스트
  • 844
  • 03-05
844 2025-03-05
213 노동자계급에게 총선보다 더 중요한 것
  • 885
  • 03-05
885 2025-03-05
212 한반도에서 불장난을 벌이는 지배자들
  • 837
  • 03-05
837 2025-03-05
211 하루 21.5시간 연속 노동 허용, 과로사 조장하는 대법원 판결!
  • 834
  • 03-05
834 2025-03-05
210 꼼수 인상
  • 836
  • 03-05
836 2025-03-05
209 대학 입시,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 850
  • 03-05
850 2025-03-05
208 일하다 죽지 않게!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 840
  • 03-05
840 2025-03-05
207 인공지능의 위협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가?
  • 904
  • 03-02
904 2025-03-02
206 빚을 떠안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청년들
  • 867
  • 03-02
867 2025-03-02
205 경찰‧국방 예산은 늘리고, 노동‧복지 예산은 줄이고
  • 852
  • 03-02
852 2025-03-02
204 끝나지 않은 교사들의 투쟁
  • 859
  • 02-27
859 2025-02-27
203 노동자의 죽음 앞에서도 탐욕을 멈추지 않는 택시 자본가들
  • 862
  • 02-27
862 2025-02-27
202 서울대병원 파업 – 의료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
  • 888
  • 02-27
888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