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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6-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38 올림픽의 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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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2025-03-06
237 공항은 커져도 인력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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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2025-03-06
236 저출산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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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2025-03-06
235 209만 원으로 한 달 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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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2025-03-05
234 기후재난을 타파할 유일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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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5-03-05
233 아사히 노동자의 승리를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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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4 2025-03-05
232 한국: 대기업 삼성 노동자들의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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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025-03-05
231 윤석열과 김정은은 영혼의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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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2025-03-05
230 신상공개는 범죄 근절을 더 어렵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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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2025-03-05
229 계속되는 N번방을 막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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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2025-03-05
228 오커스 참여 논의 – 한국을 미중 갈등의 한복판으로 밀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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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2025-03-05
227 최저임금 인상, 노동자의 투쟁으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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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2025-03-05
226 정부도 의사도 말하지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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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2025-03-05
225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사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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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742 2025-03-05
224 공공의료 강화, 누가 어떻게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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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