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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5-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65 [독자투고] 극우 세력에 맞서는 대학가의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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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2025-06-26
264 ‘노동해방’ - 전노협의 역사에서 배워야 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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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7 2025-06-26
263 계속되는 물가 인상, 이제는 임금을 올릴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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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2025-06-26
262 이재용 전부 무죄 – 유전무죄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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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6-26
261 자본주의 학교에선 교사가 죽거나 학생이 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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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25-06-26
260 계엄과 저항의 역사③ – 2016 박근혜 퇴진 촛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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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2025-03-06
259 계엄과 저항의 역사② - 87년 6월 항쟁과 노동자 대투쟁 그리고 좌절된 계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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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2025-03-06
258 계엄과 저항의 역사① - 광주민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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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2025-03-06
257 부자가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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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2025-03-06
256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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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 2025-03-06
255 자본의 배만 불려주는 AI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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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2025-03-06
254 국군의 본질: 지배계급의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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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2025-03-06
253 부산의 윤석열 퇴진 투쟁 흐름
  •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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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025-03-06
252 윤석열 친위 쿠데타와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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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2025-03-06
251 누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가?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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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