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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4-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80 최저임금, 체제의 임금 통제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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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2025-08-07
279 부산 지지모임 월간 정치신문 <노동자투쟁> 준비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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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2025-08-07
278 대선 후보들이 감춘 진실: 불평등은 투쟁 없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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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4 2025-07-07
277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 지명 - 자본가 계급의 하수인에게 주는 금빛 목줄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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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6 2025-06-26
276 청년 다섯 중 하나는 실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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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2025-06-26
275 1925~1927 중국혁명 100주년 기념(2) - 1927년 상하이 봉기와 국민당의 노동자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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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2025-06-26
274 자본주의의 기생 시스템,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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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2025-06-26
273 광주민중항쟁 – 해방된 세상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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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2025-06-26
272 SKT 해킹 사태 - 예견된 사고, 뻔뻔한 책임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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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2025-06-26
271 정년 연장은 청년 일자리를 빼앗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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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2025-06-26
270 대형 산불과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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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2025-06-26
269 1925~27년 중국혁명 100주년 기념 기획 ① 1925년 중국 노동자 계급,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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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 2025-06-26
268 이윤보다 생명! 중대재해처벌법 더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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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6-26
267 조선공산당 창당 100주년 - 조선독립을 목적하고, 공산주의를 희망하다
  •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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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5 2025-06-26
266 세계 여성의 날 – 여성 노동자에겐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
  • 869
  • 06-26
869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