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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4-T307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62 이재용 전부 무죄 – 유전무죄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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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2025-06-26
261 자본주의 학교에선 교사가 죽거나 학생이 죽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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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025-06-26
260 계엄과 저항의 역사③ – 2016 박근혜 퇴진 촛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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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2025-03-06
259 계엄과 저항의 역사② - 87년 6월 항쟁과 노동자 대투쟁 그리고 좌절된 계엄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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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 2025-03-06
258 계엄과 저항의 역사① - 광주민중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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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2025-03-06
257 부자가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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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2025-03-06
256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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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2025-03-06
255 자본의 배만 불려주는 AI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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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2025-03-06
254 국군의 본질: 지배계급의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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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2025-03-06
253 부산의 윤석열 퇴진 투쟁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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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2025-03-06
252 윤석열 친위 쿠데타와 부르주아 민주주의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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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2025-03-06
251 누가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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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2025-03-06
250 명태균의 대우조선 하청 파업 개입에서 진짜 주목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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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2025-03-06
249 폭력경찰의 탄압을 방관하며 민주당만 도운 민주노총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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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2025-03-06
248 필리핀 가사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공공돌봄을 확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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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688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