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3-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91 계엄 후 1년, ‘빛의 혁명’ 말하지만.. 필요한 건 진짜 혁명
  • 429
  • 01-01
429 2026-01-01
290 부동산 문제 - 수요·공급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장 논리가 문제다
  • 512
  • 12-05
512 2025-12-05
289 주가가 오를수록 드러나는 자본주의의 비정상
  • 475
  • 12-05
475 2025-12-05
288 피스 메이커, 페이스 메이커가 아니라 전쟁 메이커
  • 479
  • 12-05
479 2025-12-05
287 APEC 이주노동자 사망 – 국가와 자본이 죽였다
  • 477
  • 12-05
477 2025-12-05
286 화성 암석에서 고대 생명체 흔적 발견
  • 705
  • 10-16
705 2025-10-16
285 해방 80주년 – 1945년 식민지 해방과 분단
  • 690
  • 09-18
690 2025-09-18
284 일하는 고령층 1000만 돌파 - 노인 10명 중 4명이 빈곤에 허덕인다
  • 631
  • 09-18
631 2025-09-18
283 정년 연장, 노동자에게 이로우려면?
  • 643
  • 09-18
643 2025-09-18
282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반드시 쟁취하자!
  • 601
  • 09-18
601 2025-09-18
281 부동산 정책: 이재명은 과연 문재인, 윤석열과 다를까?
  • 700
  • 08-07
700 2025-08-07
280 최저임금, 체제의 임금 통제 장치
  • 702
  • 08-07
702 2025-08-07
279 부산 지지모임 월간 정치신문 <노동자투쟁> 준비 1호
  • 672
  • 08-07
672 2025-08-07
278 대선 후보들이 감춘 진실: 불평등은 투쟁 없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 722
  • 07-07
722 2025-07-07
277 김영훈 노동부장관 후보 지명 - 자본가 계급의 하수인에게 주는 금빛 목줄일 뿐!
  • 800
  • 06-26
800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