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0-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6 182만 원으로 어떻게 살란 말이냐
  • 823
  • 02-16
823 2025-02-16
35 22번째 부동산 쇼 – 문재인에게 기대할 건 없다
  • 812
  • 02-16
812 2025-02-16
34 인천국제공항 노노갈등은 누구 작품인가
  • 814
  • 02-16
814 2025-02-16
33 노사정 야합과 민주노총 지도부의 관료주의
  • 812
  • 02-16
812 2025-02-16
32 원격 의료가 아니라 공공의료 확충이 먼저다
  • 842
  • 02-16
842 2025-02-16
31 지배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순 없다
  • 825
  • 02-16
825 2025-02-16
30 기만적인 ‘덕분에 챌린지!?’
  • 809
  • 02-16
809 2025-02-16
29 자본가 대신 정규직이 희생하라?
  • 817
  • 02-16
817 2025-02-16
28 최저임금, 지금도 너무 적다
  • 827
  • 02-16
827 2025-02-16
27 주식으로 돈 날린 청년들, 주식 공부 안 한 탓?
  • 825
  • 02-16
825 2025-02-16
26 누가 여성노동자들을 해고 0순위로 만드는가?
  • 840
  • 02-16
840 2025-02-16
25 코로나와 극심한 계급 불평등
  • 815
  • 02-16
815 2025-02-16
24 이재용 사과는 짜고 치는 역대급 고스톱
  • 791
  • 02-16
791 2025-02-16
23 법인세는 낮추고 노동자는 더 쉽게 자르고?
  • 810
  • 02-16
810 2025-02-16
22 희망 빼앗긴 청년들 - 결혼과 출산 포기
  • 821
  • 02-16
821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