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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0-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8 최저임금, 지금도 너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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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25-02-16
27 주식으로 돈 날린 청년들, 주식 공부 안 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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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2025-02-16
26 누가 여성노동자들을 해고 0순위로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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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2025-02-16
25 코로나와 극심한 계급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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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2025-02-16
24 이재용 사과는 짜고 치는 역대급 고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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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16
23 법인세는 낮추고 노동자는 더 쉽게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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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2025-02-16
22 희망 빼앗긴 청년들 - 결혼과 출산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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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2025-02-16
21 등록금 환불, 사학재단과 정부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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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2025-02-16
20 답답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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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2025-02-16
19 5월 1일 노동절 – 비정규직 긴급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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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2025-02-16
18 마스크 – 계획경제의 필요성을 보여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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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2025-02-16
17 삼성 준법감시위, '면죄부를 위한 빅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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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2025-02-16
16 부동산 성공 신화는 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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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25-02-16
15 N번방 – 여성억압, 성폭력, 이윤만능의 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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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2025-02-16
14 콜센터 노동자의 안전과 고용, 원청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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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