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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2-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10 고물가에 맞서는 세계 노동자들의 투쟁 - 물가와 임금을 연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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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302 2026-05-09
309 우주로 나아가는 인류, 자본주의에 계속 갇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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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09
260 2026-05-09
308 생색내기용 철도 자회사 통폐합은 외주화의 연장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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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2026-05-09
307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시도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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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2026-04-04
306 전쟁과 빚투의 시대, 노동자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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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2026-04-04
305 유가 통제 쇼 — 결국 노동자 세금으로 정유사 이윤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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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2026-04-04
304 한국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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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2026-04-04
303 AI 공포를 넘어 –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누가 통제하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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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2026-03-14
302 유명 빵집 런베뮤, 거짓말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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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2026-03-14
301 ‘쉬었음’ 인구 278만 명, 자본주의가 초래하는 극도의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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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2026-03-14
300 3.8 여성의 날과 투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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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2026-03-14
299 촉법소년 연령 하향, 해법이 아닌 책임 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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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2026-02-07
298 사회대개혁위 출범: 계급협조 전략은 노동자 투쟁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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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2026-02-07
297 광주전남에서 ‘자본가 특혜시’를 만들려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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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2026-02-07
296 노동자의 투쟁으로 원청을 교섭장으로 끌어내야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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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2026-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