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8-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70 1억 4천 썼는데 내가 왜 다이아몬드야?
  • 967
  • 02-23
967 2025-02-23
69 한 명의 트렌스젠더의 죽음은, 한 명으로 그치지 않는다
  • 1,004
  • 02-23
1,004 2025-02-23
68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의 교훈
  • 973
  • 02-23
973 2025-02-23
67 주식시장? 자본가들이 싹쓸이하는 도박장
  • 1,010
  • 02-18
1,010 2025-02-18
66 25번째 헛발질!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대책
  • 1,015
  • 02-18
1,015 2025-02-18
65 최저임금 130원 인상 – 니가 한번 이 돈으로 살아봐
  • 1,017
  • 02-18
1,017 2025-02-18
64 코로나 악용해 항공 노동자 쥐어짜기
  • 973
  • 02-18
973 2025-02-18
63 요양병원에 갇혀 죽어가는 노인들
  • 1,041
  • 02-17
1,041 2025-02-17
62 누굴 위한 사면인가
  • 986
  • 02-17
986 2025-02-17
61 기업살인 허가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 967
  • 02-17
967 2025-02-17
60 거대한 부가 투기로 낭비된다
  • 967
  • 02-17
967 2025-02-17
59 청년들의 등골 브레이커
  • 983
  • 02-17
983 2025-02-17
58 무엇이 빚투 열풍을 낳았나
  • 984
  • 02-17
984 2025-02-17
57 노동악법을 날치기 통과시킨 문재인 정부
  • 991
  • 02-17
991 2025-02-17
56 기업살인 처벌 어렵게 만들려는 정부
  • 985
  • 02-17
985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