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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7-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1 과로사 막기 위한 택배노동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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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14 2025-02-23
80 직무급제 = 임금의 하향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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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2025-02-23
79 “잘 지내니” 문자가 13만 원?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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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02-23
78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왜 발생했고 누구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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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2025-02-23
77 한국 최저임금, ‘OECD 꼴찌’인데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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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2025-02-23
76 [비트코인] 가진 자들이 또 싹쓸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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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2025-02-23
75 호텔 1박에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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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2025-02-23
74 가덕도 신공항 – 누구의 가슴이 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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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2025-02-23
73 용산참사: 자본의 이익을 위해 철거민들을 죽음으로 내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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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2025-02-23
72 투쟁의 역사를 만들어가는 파워공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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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02-23
71 심각한 청년 실업! 그 대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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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02-23
70 1억 4천 썼는데 내가 왜 다이아몬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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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2-23
69 한 명의 트렌스젠더의 죽음은, 한 명으로 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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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2025-02-23
68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의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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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57 2025-02-23
67 주식시장? 자본가들이 싹쓸이하는 도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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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