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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6-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88 심각한 불평등, 청년들에게 희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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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87 2025-02-23
87 물리치료가 절실한데 화면 속 의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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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8 2025-02-23
86 이준석: 새로운 얼굴, 똑같은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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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2025-02-23
85 일이 많아 죽고, 일이 없어 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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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66 2025-02-23
84 비뚤어진 공정성에 맞선 건보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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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2025-02-23
83 때려잡을 것은 집회가 아니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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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2025-02-23
82 K방역 찬양에 가려진 간호노동자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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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2025-02-23
81 과로사 막기 위한 택배노동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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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2025-02-23
80 직무급제 = 임금의 하향평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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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25-02-23
79 “잘 지내니” 문자가 13만 원?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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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2025-02-23
78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왜 발생했고 누구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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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2025-02-23
77 한국 최저임금, ‘OECD 꼴찌’인데도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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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3 2025-02-23
76 [비트코인] 가진 자들이 또 싹쓸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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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59 2025-02-23
75 호텔 1박에 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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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2025-02-23
74 가덕도 신공항 – 누구의 가슴이 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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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