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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5-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5 페미니즘의 한계를 보여준 신지예 행보
  • 952
  • 02-23
952 2025-02-23
114 노동자가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주를 처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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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80 2025-02-23
113 기재부의 임금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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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84 2025-02-23
112 또 하나의 변이, 또 하나의 자본주의 실패
  • 1,019
  • 02-23
1,019 2025-02-23
111 기후위기 - COP의 헛소리를 끝내는 방법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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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2025-02-23
110 요소수를 비롯한 부품 공급 대란, 책임은 어디에?
  • 942
  • 02-23
942 2025-02-23
109 인플레는 피할 수 없는 천재지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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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68 2025-02-23
108 청년의 희망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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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2025-02-23
107 국토부의 감시카메라 집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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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46 2025-02-23
106 누리호 발사와 우주 군사경쟁의 가속화
  • 993
  • 02-23
993 2025-02-23
105 10살 임대업자는 연봉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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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2025-02-23
104 실업급여마저 뺏어가려는 고용노동부
  •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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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2025-02-23
103 여수 현장실습생 사망과 자본주의의 야만성
  • 1,118
  • 02-23
1,118 2025-02-23
102 대책이 부족해 불안한 위드코로나
  • 996
  • 02-23
996 2025-02-23
101 학교는 여전히 인력 부족
  • 976
  • 02-23
976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