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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4-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26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 882
  • 02-23
882 2025-02-23
125 한국지엠 - 불법파견 범죄자가 또 대량해고
  • 916
  • 02-23
916 2025-02-23
124 개별 가정의 돌봄, 저임금과 고용불안의 사슬을 끊자
  • 880
  • 02-23
880 2025-02-23
123 물가 인상에 맞서 임금을 대폭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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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85 2025-02-23
122 노동자가 분열하면 지배계급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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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 2025-02-23
121 20대 대선 평가와 노동자의 과제
  • 866
  • 02-23
866 2025-02-23
120 이중 삼중의 억압을 보여준 군 위문편지
  • 876
  • 02-23
876 2025-02-23
119 꿀만 바른 독약 ‘노동이사제’
  • 854
  • 02-23
854 2025-02-23
118 누더기 중대재해법과 처벌만 피하려는 자본가들
  • 874
  • 02-23
874 2025-02-23
117 비정규직의 요구 외면하는 이재명
  • 860
  • 02-23
860 2025-02-23
116 고용허가제 합헌 – 인종차별적이고 야만적인 결정
  • 837
  • 02-23
837 2025-02-23
115 페미니즘의 한계를 보여준 신지예 행보
  • 851
  • 02-23
851 2025-02-23
114 노동자가 아니라 불법을 저지르는 기업주를 처벌하라!
  • 867
  • 02-23
867 2025-02-23
113 기재부의 임금 도둑질
  • 864
  • 02-23
864 2025-02-23
112 또 하나의 변이, 또 하나의 자본주의 실패
  • 880
  • 02-23
880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