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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4-T32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30 윤석열 정부의 출범, 예고된 공격 그 자체
  • 1,007
  • 02-23
1,007 2025-02-23
129 북한 미사일 발사 – 한반도 긴장고조의 원인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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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2025-02-23
128 윤석열 정권에 맞서 투쟁의 포문을 여는 공공부문 자회사 공동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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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2025-02-23
127 해결책은 여가부 폐지가 아니라 자본주의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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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2025-02-23
126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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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25-02-23
125 한국지엠 - 불법파견 범죄자가 또 대량해고
  • 1,028
  • 02-23
1,028 2025-02-23
124 개별 가정의 돌봄, 저임금과 고용불안의 사슬을 끊자
  •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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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2025-02-23
123 물가 인상에 맞서 임금을 대폭 올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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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 2025-02-23
122 노동자가 분열하면 지배계급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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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2025-02-23
121 20대 대선 평가와 노동자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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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2025-02-23
120 이중 삼중의 억압을 보여준 군 위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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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988 2025-02-23
119 꿀만 바른 독약 ‘노동이사제’
  • 963
  • 02-23
963 2025-02-23
118 누더기 중대재해법과 처벌만 피하려는 자본가들
  • 994
  • 02-23
994 2025-02-23
117 비정규직의 요구 외면하는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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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3 2025-02-23
116 고용허가제 합헌 – 인종차별적이고 야만적인 결정
  • 946
  • 02-23
946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