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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3-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41 고용과 안전을 파괴하는 외주화가 무슨 혁신이냐?
  • 876
  • 02-23
876 2025-02-23
140 올릴 땐 왕창, 내릴 땐 찔끔! 정유사는 도둑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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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67 2025-02-23
139 임금 오르면 물가도 오른다?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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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2025-02-23
138 폭염을 이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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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2025-02-23
137 은행들이 바가지를 씌워 최고 실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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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2025-02-23
136 왜 무력도발이 끊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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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2025-02-23
135 '정년유지'든 '정년연장'이든 임금피크제는 폐지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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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88 2025-02-23
134 30% 임금인상 요구하는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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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2025-02-23
133 윤석열 정부의 무기 지원과 나토 회의 참가를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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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2025-02-23
132 노동자 착취 1위 - SPC그룹 파리바게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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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873 2025-02-23
131 검수완박, 사냥개를 두고 벌어진 신‧구 권력 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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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2025-02-23
130 윤석열 정부의 출범, 예고된 공격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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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6 2025-02-23
129 북한 미사일 발사 – 한반도 긴장고조의 원인은 어디에?
  • 882
  • 02-23
882 2025-02-23
128 윤석열 정권에 맞서 투쟁의 포문을 여는 공공부문 자회사 공동투쟁
  •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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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2025-02-23
127 해결책은 여가부 폐지가 아니라 자본주의 폐지
  • 892
  • 02-23
892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