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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1-T32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71 ‘이주’노동자가 아니라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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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2025-02-27
170 실리콘밸리 은행의 붕괴 - "탄광의 카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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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2025-02-27
169 최근 지진으로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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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2025-02-27
168 제국주의 지배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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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2025-02-27
167 상생임금위 – 대기업 노동자 임금 깎아 자본가 살리는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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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2025-02-27
166 진짜 사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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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2025-02-27
165 노인의 발을 묶지 마라, 지하철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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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2025-02-27
164 미국이 한반도를 화약고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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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2025-02-25
163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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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2025-02-25
162 과로하는 학생들, 과로하는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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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2025-02-25
161 공안 정국에 맞서 투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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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6 2025-02-25
160 겨울 한파, 지구온난화와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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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2025-02-25
159 동아시아 군비경쟁은 전쟁을 준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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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2025-02-25
158 법인세 1% 인하, 자본가들에게 준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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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2025-02-25
157 더 내고 덜 받으라는 건강보험 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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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