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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1-T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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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제주 4.3항쟁 –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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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2025-02-27
174 챗 GPT – 자본주의와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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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체제가 학교폭력을 용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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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2025-02-27
172 건설 노동자, 탄압에는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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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이주’노동자가 아니라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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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실리콘밸리 은행의 붕괴 - "탄광의 카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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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최근 지진으로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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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2025-02-27
168 제국주의 지배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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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2025-02-27
167 상생임금위 – 대기업 노동자 임금 깎아 자본가 살리는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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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2025-02-27
166 진짜 사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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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025-02-27
165 노인의 발을 묶지 마라, 지하철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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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025-02-27
164 미국이 한반도를 화약고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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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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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과로하는 학생들, 과로하는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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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공안 정국에 맞서 투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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