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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1-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63 중대재해처벌법 개악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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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2025-02-25
162 과로하는 학생들, 과로하는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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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2025-02-25
161 공안 정국에 맞서 투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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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2025-02-25
160 겨울 한파, 지구온난화와 자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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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6 2025-02-25
159 동아시아 군비경쟁은 전쟁을 준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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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2025-02-25
158 법인세 1% 인하, 자본가들에게 준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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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2025-02-25
157 더 내고 덜 받으라는 건강보험 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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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2025-02-25
156 이태원 참사: 정부가 민중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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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 2025-02-25
155 가시밭길에 놓여 있는 청년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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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2025-02-23
154 런치플레이션이 불러온 무지출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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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2025-02-23
153 전쟁 위험을 부추기는 남과 북의 지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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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25-02-23
152 무엇을 위한 공공기관 혁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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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2025-02-23
151 [프랑스] 임금을 위한 파업: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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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2025-02-23
150 손배 가압류를 끝장내려면
  •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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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2025-02-23
149 ‘쉬운 해고’까지 도입하려는 자본가들과 정부
  •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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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