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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0-T31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78 건설노동자들의 당당한 투쟁을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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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2025-02-27
177 미중 반도체 전쟁과 노동자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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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2025-02-27
176 강남 마약음료와 자본주의 입시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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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2025-02-27
175 제주 4.3항쟁 –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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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2025-02-27
174 챗 GPT – 자본주의와 과학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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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2025-02-27
173 체제가 학교폭력을 용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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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2025-02-27
172 건설 노동자, 탄압에는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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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2025-02-27
171 ‘이주’노동자가 아니라 이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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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2025-02-27
170 실리콘밸리 은행의 붕괴 - "탄광의 카나리아“
  •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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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2025-02-27
169 최근 지진으로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사망했을까?
  •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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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2025-02-27
168 제국주의 지배자들에게 평화를 기대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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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2025-02-27
167 상생임금위 – 대기업 노동자 임금 깎아 자본가 살리는 위원회
  • 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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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2025-02-27
166 진짜 사장, 이순희 강북구청장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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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2025-02-27
165 노인의 발을 묶지 마라, 지하철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 792
  • 02-27
792 2025-02-27
164 미국이 한반도를 화약고로 만들고 있다
  • 806
  • 02-25
806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