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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회
 
P10-T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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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천재가 아니라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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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2025-02-27
189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극우진영의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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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25-02-27
188 우리들의 일그러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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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2025-02-27
187 자본주의의 이윤 추구가 기후 재난을 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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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2025-02-27
186 문제는 AI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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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2025-02-27
185 끊이지 않는 미중 갈등, 어떻게 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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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2025-02-27
184 최저임금 차등적용은 자본의 갈라치기 공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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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2025-02-27
183 민영화 반대 내걸고 다시 투쟁에 나선 철도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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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2025-02-27
182 촉법소년 연령 하향, 소년 범죄의 해결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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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2025-02-27
181 누가 진짜 범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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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2025-02-27
180 전기·가스 요금 인상 - 또 하나의 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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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025-02-27
179 멈출 수밖에 없는 배달, 멈출 수 없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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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2025-02-27
178 건설노동자들의 당당한 투쟁을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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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2025-02-27
177 미중 반도체 전쟁과 노동자계급
  •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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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2025-02-27
176 강남 마약음료와 자본주의 입시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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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