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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5-T7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5 코레일네트웍스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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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2025-02-17
14 산재로 죽이고 책임도 떠넘기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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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242 2025-02-17
13 노동권 사각지대 쿠팡을 바꿔내자!
  • 261
  • 02-17
261 2025-02-17
12 골병들어가는 쿠팡 노동자들
  • 266
  • 02-17
266 2025-02-17
11 대리운전 노동자의 투쟁,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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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249 2025-02-17
10 KTX 청소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섰다 “여름은 말할 것도 없고, 겨울에도 땀이 많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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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238 2025-02-16
9 쿠팡에서만 일어나는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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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2025-02-16
8 지원금 챙겨! 노동자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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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2025-02-16
7 뭉치면 안 될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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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2025-02-16
6 운전실 감시카메라 – 감히 우리 머리에 총부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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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2025-02-16
5 자본의 괴물, 한국 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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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2025-02-16
4 서울교통공사 – 단결하면 물리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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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2025-02-16
3 톨게이트 노동자가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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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2025-02-16
2 GM창원 비정규직 노동자 585명 해고
  • 279
  • 02-16
279 2025-02-16
1 다단계 하청과 무한경쟁이 노동자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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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285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