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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5-T8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23 코레일네트웍스 파업 – 끝나지 않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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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2025-02-17
22 <독자투고> LG트윈타워 청소 노동자 복직 투쟁을 지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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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578 2025-02-17
21 “1000명에 가까운 파업동료에게 무한한 경의와 격려를 보낸다” 서울역에서 연좌농성 중인 코레일네트웍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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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2025-02-17
20 ‘함께 갔다 함께 온다’는 정신으로 꿋꿋하게 싸우고 있다 - 코레일네트웍스 파업조합원들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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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25-02-17
19 집단해고에 맞선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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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2025-02-17
18 철도고객센터 파업 지지 특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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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2025-02-17
17 택배노동자가 왜 자꾸 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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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25-02-17
16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의 파업은 정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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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2025-02-17
15 코레일네트웍스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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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2025-02-17
14 산재로 죽이고 책임도 떠넘기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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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2025-02-17
13 노동권 사각지대 쿠팡을 바꿔내자!
  •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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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2025-02-17
12 골병들어가는 쿠팡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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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2025-02-17
11 대리운전 노동자의 투쟁,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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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2025-02-17
10 KTX 청소노동자들이 투쟁에 나섰다 “여름은 말할 것도 없고, 겨울에도 땀이 많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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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541 2025-02-16
9 쿠팡에서만 일어나는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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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6
549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