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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4-T7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3 현대제철 노동자는 자회사 꼼수에 속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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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397 2025-02-23
32 올해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현대차 울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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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2025-02-23
31 한화 청소 노동자 부당해고 판정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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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2025-02-23
30 평택항 산재, 죽음으로 증명된 위장 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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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2025-02-23
29 건보 고객센터 파업 – 직영화 쟁취를 위한 단호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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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2025-02-23
28 에어로 청소노동자 복직!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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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2025-02-23
27 재파업에 나선 건강보험 고객센터 노동자들
  • 393
  • 02-23
393 2025-02-23
26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투쟁,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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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2025-02-23
25 쿠팡 – 과로사는 놔두고 기업이미지만 바꾸려는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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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397 2025-02-18
24 건강보험 고객센터 총파업 – 노동자는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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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8
409 2025-02-18
23 코레일네트웍스 파업 – 끝나지 않은 싸움
  • 439
  • 02-17
439 2025-02-17
22 <독자투고> LG트윈타워 청소 노동자 복직 투쟁을 지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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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17
401 2025-02-17
21 “1000명에 가까운 파업동료에게 무한한 경의와 격려를 보낸다” 서울역에서 연좌농성 중인 코레일네트웍스 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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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2025-02-17
20 ‘함께 갔다 함께 온다’는 정신으로 꿋꿋하게 싸우고 있다 - 코레일네트웍스 파업조합원들 간담회
  • 385
  • 02-17
385 2025-02-17
19 집단해고에 맞선 LG트윈타워 청소노동자 파업
  • 393
  • 02-17
393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