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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현장
 
P2-T82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7 의료노동자의 현실을 바꾸기 위한 서울대병원 파업
  • 439
  • 10-02
439 2025-10-02
66 SPC 삼립, 반복되는 노동자의 죽음은 우연이 아니다
  • 612
  • 07-07
612 2025-07-07
65 제2 김용균, 다단계 하청구조가 죽였다 자본주의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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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2025-07-07
64 위기의 홈플러스, 노동자가 아니라 MBK가 대가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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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2025-06-26
63 노동자의 쉴 권리! 투쟁으로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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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2025-06-26
62 ‘지옥의 사이클’을 거부하는 한화오션 비정규직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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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2025-03-06
61 철도 노동자의 계절이 돌아왔다
  •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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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2025-03-06
60 지엠 비정규직 노동자, 현장으로 돌아오다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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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2025-03-06
59 삼성전자 노동자의 방사능 피폭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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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2025-03-06
58 2만 노동자를 산재보험도 없이 부려먹는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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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2025-03-05
5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 이제 시작이다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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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 2025-03-05
56 광주형 일자리? 노동자들은 만족하지 않는다!
  • 571
  • 03-05
571 2025-03-05
55 ‘노조탄압 중단하라!’며 파업 선언한 삼성전자 노동자들!
  • 589
  • 03-05
589 2025-03-05
54 필공 제도라는 파업 족쇄에 반대한다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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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2025-03-05
53 청소노동자의 밥상까지 착취하지 마라!
  • 578
  • 03-05
578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