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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9-T5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453 ‘왕은 없다’ 대규모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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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2025-07-24
452 전쟁과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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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2025-07-24
451 가자: 아랍 지도자들이 이스라엘과 공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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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2025-07-24
450 주한미군: 제국주의 미국의 전초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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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2025-07-24
449 [스페인] 다나 홍수 조치를 둘러싼 발렌시아 지방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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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2025-07-07
448 세계보건기구(WHO): 미국과 다른 나라들의 등 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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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2025-06-26
447 [사설] 미국은 이란 공격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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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0 2025-06-26
446 [사설] 중동: 더 큰 전쟁의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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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2025-06-26
445 노동총연맹(CGT)의 6월 5일 투쟁 호소: 하루론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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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2025-06-26
444 중국 노동자의 투쟁은 모든 노동자의 투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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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2025-06-26
443 우크라이나의 광물과 부를 강탈하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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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2025-06-26
442 메이데이-민주당 지지로 이끌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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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2025-06-26
441 빈센트 친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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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2025-06-26
440 문제는 다른 노동자들이 아니라 노동강도 강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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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2025-06-26
439 이민 : 트럼프는 시끄럽게 떠들고, 사장들은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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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2 2025-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