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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7-T56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476 [스페인] 카디스 지방 금속노동자들의 기나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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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2025-09-18
475 테슬라의 협력업체 착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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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2025-09-18
474 3년 전쟁 후, 세계를 지배하는 도적들이 우크라이나 분할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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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2025-09-18
473 제국주의가 낳은 수단의 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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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2025-09-18
472 이스라엘: 네타냐후 반대 시위와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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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2025-09-18
471 에어캐나다 파업: 무급 노동, 더 이상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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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2025-09-18
470 무역전쟁 배후에 사회전쟁이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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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2025-09-18
469 이란: 투쟁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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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2025-09-18
468 글로보* 또는 딜리버리 히어로**, 새로운 유죄 판결
  •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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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2025-09-18
467 [사설] 가자지구의 대규모 굶주림 –미국 정부가 방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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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2025-09-04
466 가자 지구의 고통으로 얻어지는 대기업의 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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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2025-09-04
465 "하루 한 개의 사과..." 말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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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7
684 2025-08-17
464 아마존은 거짓말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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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2025-08-17
463 케냐: 1년 후 – 다시 거리로 나선 노동자들과 청년들
  • 683
  • 08-17
683 2025-08-17
462 트럼프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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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17
688 2025-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