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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33-T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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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아프간의 재앙: 공개적·비공개적 제국주의 전쟁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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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 2025-02-23
115 아프가니스탄 -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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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 2025-02-23
114 아프간 철군은 제국주의의 참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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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4 2025-02-23
113 남아공은 남아공 민중에게 백신을 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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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2025-02-23
112 아프간: 제국주의의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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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 2025-02-23
111 시몬 바일스: 남을 위해 이윤을 짜내야 한다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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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2025-02-23
110 독일과 노르웨이 여자선수들의 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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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2025-02-23
109 대만 : 자본주의 노동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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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025-02-23
108 미국과 쿠바 : 강도가 자신의 피해자가 가난하다고 불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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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3 2025-02-23
107 중국: 혁명가들의 당에서 억만장자들의 당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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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2025-02-23
106 마이너리그: 콩알만 한 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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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2025-02-23
105 쿠바 : 사회 위기와 경제봉쇄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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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2025-02-23
104 정상으로 회복? 웃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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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반도체 제조사에 인질로 잡힌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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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전기차는 익숙한 문제를 제기한다
  •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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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