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32-T5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08 미국과 쿠바 : 강도가 자신의 피해자가 가난하다고 불평하다
  • 1,151
  • 02-23
1,151 2025-02-23
107 중국: 혁명가들의 당에서 억만장자들의 당이 되다
  • 1,098
  • 02-23
1,098 2025-02-23
106 마이너리그: 콩알만 한 월급
  • 1,195
  • 02-23
1,195 2025-02-23
105 쿠바 : 사회 위기와 경제봉쇄의 결과
  • 1,117
  • 02-23
1,117 2025-02-23
104 정상으로 회복? 웃기지 마라!
  • 1,130
  • 02-23
1,130 2025-02-23
103 반도체 제조사에 인질로 잡힌 세계
  • 1,117
  • 02-23
1,117 2025-02-23
102 전기차는 익숙한 문제를 제기한다
  • 1,095
  • 02-23
1,095 2025-02-23
101 미국의 백신 공유: 관대해 보이려는 시도
  • 1,162
  • 02-23
1,162 2025-02-23
100 콜롬비아 : 사그라들지 않는 거대한 저항
  • 1,118
  • 02-23
1,118 2025-02-23
99 공공 도서관을 방해하는 아마존
  • 1,133
  • 02-23
1,133 2025-02-23
98 2022년 월드컵: 수천 명의 노동자 사망
  • 1,138
  • 02-23
1,138 2025-02-23
97 파리코뮨 : 혁명 권력과 여성 해방
  • 1,124
  • 02-23
1,124 2025-02-23
96 물가가 오르고 있다 – 임금도 올라야 한다
  • 1,123
  • 02-23
1,123 2025-02-23
95 파리코뮌과 오늘날의 교훈
  • 1,150
  • 02-23
1,150 2025-02-23
94 중동전쟁 – 미 제국주의가 만들었다
  • 1,107
  • 02-23
1,107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