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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31-T59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46 자본주의가 몰고 온 기아
  • 1,224
  • 02-23
1,224 2025-02-23
145 우크라이나의 네오나치 세력 — 언론이 말하길 중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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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1,241 2025-02-23
144 코로나엔 돈 안 쓰고, 전쟁에만 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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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2025-02-23
143 미 제국주의가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도 위협하고 있다.
  • 1,251
  • 02-23
1,251 2025-02-23
142 무기산업을 위한 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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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2025-02-23
141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
  •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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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2025-02-23
140 석유 기업의 현금 인출기
  •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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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 2025-02-23
139 제국주의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쏟아붓고 있다.
  •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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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 2025-02-23
138 우리를 갈라놓는 자들 모두에 맞서 세계 모든 민중과 “함께 서자”
  • 1,238
  • 02-23
1,238 2025-02-23
137 베이징 올림픽: 정치, 비즈니스... 그리고 약간의 스키
  •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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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1 2025-02-23
136 올림픽의 위선
  •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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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2025-02-23
135 우크라이나에서 위반된 나토 협약
  •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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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2025-02-23
134 [프랑스 대선] 500명이 넘은 LO 나탈리 아르토 보증 서명
  • 1,257
  • 02-23
1,257 2025-02-23
133 지배자들에 맞서고, 노동자 편에 서겠다
  • 1,203
  • 02-23
1,203 2025-02-23
132 나토: 자유가 아니라 자본주의를 보호하기 위한 군사 동맹
  • 1,234
  • 02-23
1,234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