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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21-T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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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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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 2025-03-02
295 스페이스X - 이윤을 향한 질주로 노동자는 병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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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2025-03-02
294 국경: 노동자와 빈곤층에겐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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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2025-03-02
293 스웨덴: 테슬라 노동자들이 노조를 위해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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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2025-03-02
292 시오니즘의 함정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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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2025-03-02
291 하마스: 그들의 투쟁은 피억압자의 반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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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2025-03-02
290 팔레스타인에서 민중이 서로 적대할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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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2025-03-02
289 UAW 지도자들이 파업을 끝내다 - 그러나 얻은 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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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2 2025-03-02
288 네타냐후 정책 비판은 반유대주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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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2025-03-02
287 가자지구 - 영구적인 포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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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2025-03-02
286 방글라데시: 임금인상을 위해 싸우는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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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 2025-03-02
285 제국주의의 제단에서 희생당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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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2025-03-02
284 이스라엘 군대는 미국을 위한 전투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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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카이저병원 노동자가 임금인상과 인력충원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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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 2025-03-02
282 가자 폭격: 학살 후에 ‘인도주의적 중지’ 운운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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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