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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20-T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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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네타냐후 정책 비판은 반유대주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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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025-03-02
287 가자지구 - 영구적인 포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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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3 2025-03-02
286 방글라데시: 임금인상을 위해 싸우는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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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2025-03-02
285 제국주의의 제단에서 희생당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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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 2025-03-02
284 이스라엘 군대는 미국을 위한 전투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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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2025-03-02
283 카이저병원 노동자가 임금인상과 인력충원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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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2025-03-02
282 가자 폭격: 학살 후에 ‘인도주의적 중지’ 운운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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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9 2025-02-27
281 중동 사회주의 연방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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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 2025-02-27
280 사회는 썩고 있지만 커피는 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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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2025-02-27
279 “테러리스트냐 아니냐”: 말의 전쟁과 정치적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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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2025-02-27
278 가자: 학살을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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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2025-02-27
277 전미자동차노조 파업: 노동자들에겐 일자리와 미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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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2025-02-27
276 학자금 대출 부채 — 도둑질과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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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팔레스타인인들이 자유로울 때만 이스라엘인들도 자유로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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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2025-02-27
274 제국주의 지배가 전쟁, 죽음, 파괴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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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