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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9-T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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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부자들을 위한 복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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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COP28이 기회 위기를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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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2023년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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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가자지구: 자본주의 지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국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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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어떤 이들에겐 휴가... 어떤 이들에겐 '극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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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아이티 - 파업과 공장 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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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혁명, 유대인을 위한 유일한 길(트로츠키,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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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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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스페이스X - 이윤을 향한 질주로 노동자는 병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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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국경: 노동자와 빈곤층에겐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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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스웨덴: 테슬라 노동자들이 노조를 위해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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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시오니즘의 함정은 처음부터 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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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하마스: 그들의 투쟁은 피억압자의 반란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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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팔레스타인에서 민중이 서로 적대할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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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UAW 지도자들이 파업을 끝내다 - 그러나 얻은 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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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