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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8-T566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11 혁명의 독수리, 로자 룩셈부르크
  • 1,029
  • 03-05
1,029 2025-03-05
310 자동차 단체협약 체결, 일자리 감축
  • 999
  • 03-05
999 2025-03-05
309 중국: 부동산 위기에서 금융 위기로
  • 1,011
  • 03-05
1,011 2025-03-05
308 아이티: 갱단의 폭력 아래 놓인 민중
  • 1,023
  • 03-05
1,023 2025-03-05
307 2024년에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희망은 노동자들의 투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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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1,000 2025-03-05
306 피부색과 국적을 떠나 모든 노동자는 하나다
  • 993
  • 03-05
993 2025-03-05
305 월급 빼고 다 오르고 있다
  • 1,011
  • 03-05
1,011 2025-03-05
304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에서 기아에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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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2025-03-05
303 부자들을 위한 복지 정책
  •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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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2025-03-05
302 COP28이 기회 위기를 악화시킨다
  • 1,020
  • 03-02
1,020 2025-03-02
301 2023년의 미국
  • 1,019
  • 03-02
1,019 2025-03-02
300 가자지구: 자본주의 지배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국가 테러
  • 981
  • 03-02
981 2025-03-02
299 어떤 이들에겐 휴가... 어떤 이들에겐 '극성수기’
  • 995
  • 03-02
995 2025-03-02
298 아이티 - 파업과 공장 점거
  • 1,004
  • 03-02
1,004 2025-03-02
297 혁명, 유대인을 위한 유일한 길(트로츠키, 1940)
  • 1,009
  • 03-02
1,009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