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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3-T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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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사설] 트럼프와 바이든, 미국 제국주의는 우크라이나를 볼모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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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9 2025-06-26
415 이민자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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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2 2025-03-06
414 [사설] 트럼프와 머스크의 공격 - 노동자가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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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 2025-03-06
413 네오 나치, 블랙 신시내티 교외에서 도망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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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2 2025-03-06
412 트럼프는 전쟁과 빈곤화를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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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2025-03-06
411 우리에겐 우리 자신의 “행정 명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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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 2025-03-06
410 도널드 트럼프의 최근 관세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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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5 2025-03-06
409 트럼프와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둘로 나누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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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4 2025-03-06
408 낙태 금지와 영아 사망률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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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 2025-03-06
407 트럼프의 새로운 무역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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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2025-03-06
406 임금을 위한 투쟁과 육아를 위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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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2025-03-06
405 우리에겐 우리 자신의 “행정 명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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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3 2025-03-06
404 [사설] 특권에 기초한 사회가 레이건 공항 참사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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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 2025-03-06
403 아이티: 반격에서 총력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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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사설] 2025년, 혁명 사상을 위한 투쟁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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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9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