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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국제
 
P13-T5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393 우크라이나-러시아: 죽음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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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1,081 2025-03-06
392 [사설] 자동차산업의 인원감축은 위기 고조의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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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2025-03-06
391 연말, 한 해 중 가장 스트레스 받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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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2 2025-03-06
390 [사설] CEO 살해 사건: 노동자 계급은 집단행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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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 2025-03-06
389 시리아: 독재자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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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3 2025-03-06
388 1949년 중국: 농민과 민족주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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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2025-03-06
387 사설: 사장들이 전반적으로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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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2025-03-06
386 미국 정부가 중국에 맞선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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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4 2025-03-06
385 우크라이나 전쟁: 트럼프 약속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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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 2025-03-06
384 이민자 공격은 자본가 계급의 이익을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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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2025-03-06
383 보잉 노동자들이 약간의 성과를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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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2025-03-06
382 [사설] 선거는 끝났지만 현실은 사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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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2025-03-06
381 인도 삼성전자 파업 -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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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 2025-03-06
380 [사설] 미국 선거: 양당 체제에 갇힌 노동자 계급
  •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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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 2025-03-06
379 사설: 노동자들에겐 노동자당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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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