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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9-T181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1 화물연대 파업: 뭉쳐 싸우면 이길 수 있다
  • 751
  • 02-23
751 2025-02-23
60 투표의 시기에서 투쟁의 시기로?
  • 752
  • 02-23
752 2025-02-23
59 윤석열의 5·18 쇼와 노동자의 5·18 정신
  • 745
  • 02-23
745 2025-02-23
58 물가가 너무 높다. 최저임금 대폭 올려야!
  • 750
  • 02-23
750 2025-02-23
57 점점 더 커지는 전쟁, 점점 더 위협받는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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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16 2025-02-23
56 물가 뛰는데 월급만 제자리? 싸워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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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2025-02-23
55 윤석열 정부의 등장과 노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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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8 2025-02-23
54 민중에 맞선 푸틴, 바이든, 나토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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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37 2025-02-23
53 CJ택배 파업: 노동자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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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47 2025-02-23
52 선거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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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53 2025-02-23
51 물가가 뛰고 있다. 월급 대폭 올려야!
  • 751
  • 02-23
751 2025-02-23
50 CJ대한통운 택배 파업 – 과로사로 배 불리는 자본가
  • 802
  • 02-23
802 2025-02-23
49 박근혜 사면은 노동자 모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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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774 2025-02-23
48 섣부른 위드 코로나로 사람들이 죽고 있다
  • 762
  • 02-23
762 2025-02-23
47 임금삭감과 노동강도 강화 없는 주4일제가 필요하다
  • 771
  • 02-23
771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