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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9-T17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55 윤석열 정부의 등장과 노동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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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025-02-23
54 민중에 맞선 푸틴, 바이든, 나토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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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2025-02-23
53 CJ택배 파업: 노동자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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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2025-02-23
52 선거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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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2025-02-23
51 물가가 뛰고 있다. 월급 대폭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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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2025-02-23
50 CJ대한통운 택배 파업 – 과로사로 배 불리는 자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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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2025-02-23
49 박근혜 사면은 노동자 모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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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2025-02-23
48 섣부른 위드 코로나로 사람들이 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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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2025-02-23
47 임금삭감과 노동강도 강화 없는 주4일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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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2025-02-23
46 윤석열이든 이재명이든, 스타일은 달라도 친기업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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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2025-02-23
45 모든 노동자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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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2025-02-23
44 병원 파업 – 노동자 살려야 환자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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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2025-02-23
43 오십억 게임을 설계한 기생충 지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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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2025-02-23
42 아프간 철군과 오커스 동맹 – 안전지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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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568 2025-02-23
41 투기꾼은 돈더미, 실거주자는 빚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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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