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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8-T168
번호 제목 조회 날짜
63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을 함께 지지하자
  • 503
  • 02-23
503 2025-02-23
62 공공부문 인력감축과 위장된 민영화가 몰려온다
  • 478
  • 02-23
478 2025-02-23
61 화물연대 파업: 뭉쳐 싸우면 이길 수 있다
  • 479
  • 02-23
479 2025-02-23
60 투표의 시기에서 투쟁의 시기로?
  • 487
  • 02-23
487 2025-02-23
59 윤석열의 5·18 쇼와 노동자의 5·18 정신
  • 469
  • 02-23
469 2025-02-23
58 물가가 너무 높다. 최저임금 대폭 올려야!
  • 496
  • 02-23
496 2025-02-23
57 점점 더 커지는 전쟁, 점점 더 위협받는 노동자
  • 469
  • 02-23
469 2025-02-23
56 물가 뛰는데 월급만 제자리? 싸워야 할 때!
  • 480
  • 02-23
480 2025-02-23
55 윤석열 정부의 등장과 노동자의 삶
  • 463
  • 02-23
463 2025-02-23
54 민중에 맞선 푸틴, 바이든, 나토의 전쟁
  • 472
  • 02-23
472 2025-02-23
53 CJ택배 파업: 노동자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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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23
485 2025-02-23
52 선거론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 485
  • 02-23
485 2025-02-23
51 물가가 뛰고 있다. 월급 대폭 올려야!
  • 493
  • 02-23
493 2025-02-23
50 CJ대한통운 택배 파업 – 과로사로 배 불리는 자본가
  • 531
  • 02-23
531 2025-02-23
49 박근혜 사면은 노동자 모욕이다
  • 510
  • 02-23
510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