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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5-T179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9 화성 아리셀 참사에 자본주의의 야만성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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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2025-03-05
118 노동자에겐 살인폭염, 자본가에겐 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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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2025-03-05
11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을 모두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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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2025-03-05
116 연금 개악 - 왕창 더 내고, 조금 더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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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2025-03-05
115 윤석열 2년 = 노동자를 실컷 착취할 자본가의 자유를 추구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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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2025-03-05
114 총선 평가 – 윤석열은 참패했지만, 노동자는 아직 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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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652 2025-03-05
113 파업 의사나 정부보다 노동자들은 훨씬 더 정의롭고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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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 2025-03-05
112 물가폭등 – 이제 임금을 올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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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2025-03-05
111 의사 파업과 윤석열 정부 모두 공공의료는 내팽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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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2025-03-05
110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라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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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25-03-05
109 이재용·양승태 무죄 – 돈과 권력이 있으면 죄다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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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 2025-03-05
108 저출생 – 결혼‧주택‧희망 모두 포기해야 하는 사회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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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2025-03-05
107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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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2025-03-05
10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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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652 2025-03-02
105 노란봉투법 거부권 – 자본가 독재 사회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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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2
683 2025-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