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5-T1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13 파업 의사나 정부보다 노동자들은 훨씬 더 정의롭고 강력하다
  • 547
  • 03-05
547 2025-03-05
112 물가폭등 – 이제 임금을 올릴 차례!
  • 539
  • 03-05
539 2025-03-05
111 의사 파업과 윤석열 정부 모두 공공의료는 내팽개치고 있다
  • 577
  • 03-05
577 2025-03-05
110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라 덫
  • 552
  • 03-05
552 2025-03-05
109 이재용·양승태 무죄 – 돈과 권력이 있으면 죄다 무죄?
  • 560
  • 03-05
560 2025-03-05
108 저출생 – 결혼‧주택‧희망 모두 포기해야 하는 사회의 거울
  • 563
  • 03-05
563 2025-03-05
107 더 이상 죽이지 마라 –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반대한다
  • 543
  • 03-05
543 2025-03-05
106 더 큰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 532
  • 03-02
532 2025-03-02
105 노란봉투법 거부권 – 자본가 독재 사회의 민낯
  • 555
  • 03-02
555 2025-03-02
104 메가시티는 메가거짓말
  • 551
  • 03-02
551 2025-03-02
103 주 52시간도 짧다는 노동부
  • 579
  • 03-02
579 2025-03-02
102 인종학살을 중단하라! 팔레스타인에 해방을!
  • 544
  • 03-02
544 2025-03-02
101 팔레스타인의 비극은 우리 모두의 비극
  • 577
  • 02-27
577 2025-02-27
100 제국주의 전초기지인 이스라엘이 민중에 맞선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다
  • 556
  • 02-27
556 2025-02-27
99 다시 물가폭등! 실질임금을 대폭 올려야
  • 533
  • 02-27
533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