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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4-T1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28 북한군 파병? 어떤 지배자도 믿지 말고, 모든 지배자에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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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570 2025-03-06
127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거대한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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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590 2025-03-06
126 중동의 화약고, 어디까지 터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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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2025-03-06
125 국민연금, 왕창 더 내고 훨씬 덜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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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2025-03-06
124 딥페이크 성범죄 – 여성억압, 인간소외가 만연한 사회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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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2025-03-06
123 부천 화재 – 안전보다 이윤을 중시하는 사회가 낳은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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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2025-03-06
122 폭염 때 쉴 권리, 폭염 없이 살 권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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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6
536 2025-03-06
121 자본가의 세금은 팍팍 깎아주고, 노동자의 지갑은 싹싹 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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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2025-03-05
120 삼성전자 파업 – 노동자들에겐 희망, 자본가들에겐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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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5
552 2025-03-05
119 화성 아리셀 참사에 자본주의의 야만성이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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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2025-03-05
118 노동자에겐 살인폭염, 자본가에겐 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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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25-03-05
117 삼성전자 노동자들의 투쟁을 모두 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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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2025-03-05
116 연금 개악 - 왕창 더 내고, 조금 더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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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2025-03-05
115 윤석열 2년 = 노동자를 실컷 착취할 자본가의 자유를 추구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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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2025-03-05
114 총선 평가 – 윤석열은 참패했지만, 노동자는 아직 이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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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202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