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3-T173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43 윤석열은 파면됐다. 이제 ‘노동자의 봄’을 활짝 열자!
  • 469
  • 06-26
469 2025-06-26
142 노동자 겨냥한 자본과 정부의 끝없는 경제적 내란
  • 479
  • 06-26
479 2025-06-26
141 <3월 8일 여성의날 집회 특별호 사설> 여성해방 없이 노동해방 없다
  • 469
  • 06-26
469 2025-06-26
140 윤석열 석방 – 법과 국가는 지배계급의 도구
  • 443
  • 06-26
443 2025-06-26
139 이재명의 ‘중도보수’ 선언은 노동자를 공격하겠다는 선포
  • 707
  • 03-06
707 2025-03-06
138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싸우는 형제들’
  • 598
  • 03-06
598 2025-03-06
137 노동자 노리는 두 칼날! 눈 뜨고 코 베이지 않으려면?
  • 610
  • 03-06
610 2025-03-06
136 새해엔 노동자의 목소리가 널리 울려 퍼지게 하자
  • 586
  • 03-06
586 2025-03-06
135 제주항공 참사 – 새들이 아니라 돈에 눈먼 사장들이 원인일 듯
  • 624
  • 03-06
624 2025-03-06
134 국회 탄핵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 577
  • 03-06
577 2025-03-06
133 윤석열 탄핵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 589
  • 03-06
589 2025-03-06
132 윤석열 정권 끝장내고, 철도파업 승리하자
  • 580
  • 03-06
580 2025-03-06
131 내란 수괴 윤석열을 몰아내고, 노동자들의 삶을 바꾸자
  • 561
  • 03-06
561 2025-03-06
130 철도 파업은 모든 노동자를 위한 파업
  • 565
  • 03-06
565 2025-03-06
129 노동자가 나설 때만 윤 정권도 끝장내고 노동자 삶도 바꿀 수 있다
  • 592
  • 03-06
592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