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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계급의 해방은 노동자계급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 칼 마르크스
사설
 
P1-T175
번호 제목 조회 날짜
175 홈플러스: 10년의 약탈 끝에 10만 명을 거리로 내몰다
  • 53
  • 07-16
53 2026-07-16
174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묶겠다는 건가
  • 69
  • 07-11
69 2026-07-11
173 '고용 없는 성장'의 비밀 — 노동자가 만든 부를 자본가가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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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20
84 2026-06-20
172 물가는 치솟는데 임금은 제자리 — 이제 우리가 받아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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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6
127 2026-06-06
171 삼성 파업: 저들의 분열책동과 긴급조정권에 단호하게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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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6
90 2026-06-06
170 삼성 파업 —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
  • 181
  • 05-09
181 2026-05-09
169 화물연대 파업 승리 – 노동자들의 투쟁은 더 멀리 뻗어나가야
  • 116
  • 05-09
116 2026-05-09
168 자본과 정권이 화물연대 서광석 열사를 죽였다
  • 340
  • 04-21
340 2026-04-21
167 물가 폭등의 대가를 자본가들이 치르게 하자!
  • 192
  • 04-09
192 2026-04-09
166 이란을 폭격하며 중국을 겨누는 미국
  • 170
  • 04-04
170 2026-04-04
165 석유 냄새 나는 전쟁, 화약 냄새 나는 자본주의
  • 243
  • 03-14
243 2026-03-14
164 운전실 감시카메라 막아내자! 이 투쟁은 우리 모두의 투쟁!
  • 214
  • 03-14
214 2026-03-14
163 AI 로봇이 아니라 자본가가 문제다
  • 278
  • 02-21
278 2026-02-21
162 코스피 5000, 노동자의 삶은 나아졌나?
  • 286
  • 01-31
286 2026-01-31
161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자원·패권을 둘러싼 경쟁 격화
  • 322
  • 01-17
322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