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 구로 현장신문 <노동자투쟁> 111호 만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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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을 늦추지 말자
국토부는 쟁의권 없는 틈을 노려 1월부터 열차운전실 감시카메라를 속전속결로 밀어붙이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집회도 하고, 5만 입법청원도 성사시키며, 안전운행투쟁 결의도 다져 왔기에 지금은 주춤하는 듯하다. 속도전과 강행 일변도에서 벗어나, 제기된 문제들을 고려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저들이 언제 또 돌변할지 모른다. 저들이 공격하면 우리가 더 강하게 반격하리라는 점을 저들이 똑똑히 알게 하자.